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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긴 생각, 짧은 글 | 2009.02.25 06:1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오늘로서 사순절이 시작이다.

최근 내 안에 깊이 있는 spiritual hunger때문에 거의 고통에 가까울만큼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정말 더 깊이 있는 기도에 집중하고,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갈망을 드러내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너무 깊어...
아픔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기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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