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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로 하는 일

Fun / Humor | 2012.02.29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Facebook 등에서 많이들 돌아다니던 것들인데,
되는대로 몇개 모아보았다. ^^

나는 당연히 engineer가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내 아내는 dentist가 제일 웃긴다고...

TAG humor

What Am I Doing Wrong?

여기저기서 가져옴 | 2011.02.18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어디선가 퍼온 대화.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postingid : 432279810
게시번호 : 432279810

the answer

dear pers - 431649184:
431649184 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 보 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TAG humor

Terrorist Inverview

Fun / Humor | 2010.10.06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민우가 보면서 배꼽을 잡고 웃은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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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프로젝트 매니저

Fun / Humor | 2009.09.24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한 여자가 기구로 비행을 하던 도중 바람에 지도를 날려버렸다.
아무래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몰랐기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저 아래를 걷고있는 남자에게 소리를 질렀다.

"저, 실례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가르쳐 주실 수 없습니까? 원래는 1시간 안에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여전히 이렇게 하늘만 맴도는 중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이 있는 장소는, 대략 지상 30미터 정도의 상공입니다. 위치는 북위 36도 30분과 35분의 사이, 동격 39도 45부와 50분 사이지요"

그 말을 듣고 여자가 물었다.

"실례지만, 직업이 엔지니어 아니신가요?"

"그렇습니다. 어떻게 아셨죠?"

"지금 받은 정보는 분명 이론적으로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숫자는 해석방법을 모르면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실제로 저는 변함없이 계속 헤매고 있을 뿐이고 문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프로젝트 매니저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만, 어떻게 아셨죠?"

"우선 당신은 자신이 지금 있는 위치나 자신이 향해야 할 목표조차 모릅니다.
게다가 지킬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를 약속을 혼자 스스로 한 주제에 저에게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상황자체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도 당신은 자연스럽게 전부 제 탓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알려준... 출처 불명의 유머. ^^
이걸보면, 난 엔지니어가 확.실. 하다!
TAG fun, humor

If you don't like your job, just be glad that...

Fun / Humor | 2009.09.10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You're not an electrician in China...

,,,or a plumber in Hungary...

... or a delivery service employee in Korea...

... or a deodorant tester in Germany...

... or a zoo keeper in America...

... or a horse whisperer in England...

... or a ditch digger in Poland...

... or what is really a sh***y job...

a mobile toilet!

Just be thankful for your job, and hurry back to your job!
TAG humor, Job

Matrix Runs on Windows XP

Fun / Humor | 2009.06.29 06:37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매우 재미있었다.
(아... 참고로 나는 MS 까는 것을 즐기는 부류의 사람은 아니다. ^^)
TAG fun, humor

웃기는 상담

Fun / Humor | 2009.05.01 06:2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거의 7-8년 전인 것 같은데...
누군가가 내게 이메일로 보내왔던 건데...
지금 봐도 재미있다. (inappropriate 한것 몇개는 편집했다 ^^)

Q :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의 재치있는 상담에 반해버린 23세의 여성입니다.
선생님의 번뜩거리는 재치는 많은 독서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하게 한답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에게 있어 하나의 책이 되고 싶습니다. 선택만 하신다면 플레이 보이같은 잡지도 사양하지는 않겠습니다.

A : 캘린더나 다이러리가 좋겠군요 ... 자주 바꿀 수 있게 ...

Q : 안녕하십니까? 저는 분유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성실한 연구원입니다.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매스컴에서는 모유가 뷴유보다 좋은 점을 강조해서  분유의 판매량을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유라고 장점이 없겠습니까? 저는 구체적인 예를 들지 않고 무조건 모유가 좋다는 언론의 말에 화가 날 정도입니다. 도데체 모유가 분유보다 좋다는 결정적인 이유가 뭐란 말입니까?

A : 담겨져 있는 용기부터가 이쁘지 않습니까?

Q : 안녕하세요? 저는 9살 먹은 아이를 두고 있는 중년 여성입니다.
문제는 다름이 아니고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태가 아주 엉망이라는 것입니다. 제 아들녀석은 얼마 전까지 아기가 배꼽으로 태어나는 줄 알고 있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성교육이 이 모양이니 성범죄가 늘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선생님께서 우리나라 성교육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A : 아 ..아 ..기가 .... 배꼽...으로 나오는게 아니었다구요?

Q :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실하고 정직한 25세의 남자입니다.
저는 5년간 술을 한모금도 입에 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담배도 한모금도 피우지 않았습니다.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 규칙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듭니다.여자와의 성관계도 없었습니다. 저같이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데체가 사람들이 저를 알아주지 않습니다.저에게는 미래가 없다고둘 말합니다.괴롭습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길래 무시당하는 것일까요?

A : 감옥이라는 곳이 원래 다 그렇습니다.

Q : 안녕하십니까? 저는 가정을 사랑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는 몇일 전 C사에서 신제품으로 나온 '소엉덩이살 통조림'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식품으로 좋다는 선전을 믿고 산 것이었지요. 하지만 집에와서 통조림을 뜯어보니 빈 깡통이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로 연락하기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 그 넓은 엉덩이중에서 하필 구멍부분을 사가실 건 뭡니까?

Q :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의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에 취해서 이곳에 정착한지 어언 10년째입니다. 그런데,손님이라봤자 가끔 뱀에게 물려서 오는 사람 정도인 조그만 병원이라 벌이가 신통치 않습니다. 뱀한테 물려서 온 손님들도 많은 편이 아닙니다. 그나마 겨울철에는 그런 손님도 아예 없지요. 이번 겨울이 걱정됩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요?

A : 뱀을 기르세요.

Q :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샛별 초등학교 5학년 2반 32번 맹짱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숙제로 북극에 사는 동물 5개를 써오라고 내주셨는데, 저는 북극곰하고 펭귄 밖에 몰라요. 나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 써서 가야되나요?

A :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라고 쓰세요.

Q : 안뇽하시니까? 처는 일본에서 유학을 온 유학생이무늬다.
어체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케서 'How many brothers do you have?'라고 물어보셨스무네다. 크래소, '아이 해브 투 브라자'라고 대답했더니 모두들 웃는 커시었씁니다. 어디가 틀려서 웃는 커실까요?      
주) 일본인들은 'ㄷ' 발음을 'ㅈ' 로 발음함.

A : 아이 해브 투 브라자'스' 가 맞습니다.

Q : 안녕하세요? 저는 30세의 보통 직장인입니다.
제 문제는 제 애인입니다. 얼굴값을 한다는 말이 어울릴까요? 선물을 무지하게 밝힙니다. 이번 생일날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선물을 하지 않으면 헤어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보통 직장인이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A : 트럼프를 선물하세요.

Q : 23세의 고민남입니다.
그녀를 정말 이대로 보내기가 싫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고통의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삶의 의미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마 전 미쳐가고 있나봐요. 내 모든 것인 그녀 ... 보내기 싫습니다 ... 보낼 수 없습니다. 이대로 보낸다면 ... 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좋죠?

A : 가위나 바위를 내세요.

Q : 사랑에 빠져있는28세의 남성입니다.
전 이번에 명문대학을 우수히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용모도 준수해서 많은 여성들이 따르지요. 문제는 제 아버지가 우리나라 10대 재벌이라는 점입니다. 전 애인에게 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담을 주기가 싫어서였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가 물어보니 대답을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이 사실을 알면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두렵습니다.

A : 새엄마를 맞이하게 되실 것 같군요.

Q : 안녕하세요? 저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얼마전부터 치아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오복중에 하나라는 치아에 문제가 생기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군요. 하루에 5번씩 이를 닦고, 일년에 4번씩 치과에 다니는데 왜 문제가 생길까요?

A : 지나가는 사람한테 괜히 시비걸지 마세요.

Q :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 꿈은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트랭크스'의 머리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좀처럼 가운데 가리마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 가운데 가리마를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A: 머리카락이 홀수여서 그렇습니다. 한가닥만 심으세요

Q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4수에 실패한 인생 낙오자입니다.
잘하려고 해도 뭔가가 제 앞을 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를 해도 자신이 없고 그저 죽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집에서도 저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주위의 시선은 너무나 따갑고 냉정하기만 합니다. 누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데 아무도 저를 위로하려 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말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시요.

A : 가스 보일러, 난로, 전기장판, 모닥불, 아궁이, 열내는 하마 ......

Q :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학생입니다.
영어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세요.

A : 'ship 새끼' 라고 쓰세요.

Q : 얼마 전에 '작은 배'의 영어 단어를 질문했던 중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대답해주신 답을 들고 갔다가 죽도록 맞았습니다. 게다가 긴 영작 숙제까지 벌로 받았습니다. 영작 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 Life is egg 입니다.

Q : 안녕하세요? 저는 7살 먹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좀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불러도 대답하거나 달려오지 않고, 쳐다보기만 합니다. 아이가 커서 뭐가 될려고 저럴까요? 걱정입니다.

A : 웨이터나 동사무소 직원을 시키세요.

Q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고 있는 28의 남성입니다.
모아 놓은 돈으로 생선 초밥 가게를 하나 할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것들을 들여 놓아야할지 알 수가 없어서 메뉴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A : 새우깡과 붕어빵을 전문으로 하시고 자갈치와 고래밥을 곁들이세요.

Q : 저는 17세의 소녀입니다.
사춘기를 맞았는지 요즘들어 여러가지 생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고민은 자꾸 '나란 무엇인가?'하는 질문에 사로 잡힌다는 점입니다. 그 생각 때문에 공부도 안됩니다. 도데체 나는 무엇일까요?

A : '인칭대명사'입니다.

Q : 저는 인쇄업을 하고 있는 45세의 중년 남성입니다.
제가 요즘에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현상 수배범 포스터'와 '국회의원 당선자 포스터'를 헷갈려서 서로 바꿔서 인쇄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미 포스터는 전국에 배포되었습니다. 국회위원들이 저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이일을 어째야 좋을까요?

A :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나쁜 일 할 사람들입니다.

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 영문과에 다니는 23세의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중간 고사 시험 대신에 즉석 회화를 본다고 합니다. 교수와 일대일로 회화를 해야 학점을 딸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회화에 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A : 교수에게 'Can you speak korean?' 이라고 하십시오. 분명히 'Yes'라고 할테니 그 다음부터는 우리말로 하십시요.

Q : 안녕하세요? 25세의 저는 미혼여성입니다.
요즘들어 날마다 음란전화가 걸려와서 걱정입니다. 전화를 맏으면 '폰섹스 하실래요?'라고 말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 '전 웅진 아이큐해요' 라고 말씀하세요.

Q : 저는 여객기를 몰고 있는 항공사의 기장입니다.
짝사랑 하던 스튜디어스가 다른 남자와 눈이 맞어서 결혼을 해 버렸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혼여행지까지 데려다줘야 하는 운명의 장난에 걸려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질투가 나서 그 비행기를 조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에게 복수를 하고 싶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

A : 남자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큰일을 볼 때 360도 회전을 하십시요.

Q : 안녕하세요? 저는 26새의 백수건달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점을 봤더니 용하다는 점장이가 커다란 돈뭉치가 정면으로 달려들 운세라고 합니다. 복권을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마장을 가는게 좋을까요?

A : 길을 건널 때 현금수송차를 조심하세요.

Q : 저는 국가 안보에 관한 중요한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밤마다 골목길에서 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머리 색깔이 노란색인걸로 보아 외국 첩보원 같습니다. 아 ... 저는 이대로 죽게 되는걸까요? 죽더라도 누구의 손에 의해 죽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 놈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요? C.I.A 일까요? 아니면 K.G.B 일까요?

A : 그 사람을 G.A.Y 라고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

Q : 저는 결혼을 앞둔 27세의 여성입니다.
그런데, 약혼까지 한 남자가 결혼식날까지 콜라병 같은 몸매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파혼하겠다고 성화입니다.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봤는데 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남편 돨 사람에게 1.5 리터 콜라병을 보여주세요.

Q : 전 42세의 중년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아랫배가 더부룩 해지는 것 같더니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콩을 먹으면 아래로 콩이 나오고 오이를 먹으면 곧바로 오이를 배설해버립니다. 모르긴 몰라도 죽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도와주세요.

Q : 똥을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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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 Factory

Fun / Humor | 2008.09.02 06:28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 I've decided to build a spice rack.

I've done small woodworking projects before, and I think I have a pretty 
good idea of what I need: some wood and a few basic tools: a tape measure, 
a saw, a level, and a hammer.

If I were going to build a whole house, rather than just a spice rack, 
I'd still need a tape measure, a saw, a level, and a hammer (among other things).

So I go to the hardware store to buy the tools, and I ask the sales clerk 
where I can find a hammer.

"A hammer?" he asks. "Nobody really buys hammers anymore. They're kind 
of old fashioned."

Surprised at this development, I ask him why.

"Well, the problem with hammers is that there are so many different kinds. 
Sledge hammers, claw hammers, ball-peen hammers. What if you bought one kind 
of hammer and then realized that you needed a different kind of hammer later? 
You'd have to buy a separate hammer for your next task. As it turns out, 
most people really want a single hammer that can handle all of the different 
kinds of hammering tasks you might encounter in your life."

"Hmmmmmm. Well, I suppose that sounds all right. Can you show me where to 
find a Universal Hammer."

"No, we don't sell those anymore. They're pretty obsolete."

"Really? I thought you just said that the Universal Hammer was the wave 
of the future."

"As it turns out, if you make only one kind of hammer, capable of performing 
all the same tasks as all those different kinds of hammers, then it isn't 
very good at any of them. Driving a nail with a sledgehammer isn't very 
effective. And, if you want to kill your ex-girlfriend, there's really 
no substitute for a ball-peen hammer."

"That's true. So, if nobody buys Universal Hammers anymore, and if you're 
no longer selling all those old-fashioned kinds of hammers, what kinds 
of hammers do you sell?"

"Actually, we don't sell hammers at all."


"According to our research, what people really needed wasn't a Universal Hammer 
after all. It's always better to have the right kind of hammer for the job. 
So, we started selling hammer factories, capable of producing whatever kind 
of hammers you might be interested in using. All you need to do is staff 
the hammer factory with workers, activate the machinery, buy the raw materials, 
pay the utility bills, and PRESTO…you'll have *exactly* the kind of hammer 
you need in no time flat."

"But I don't really want to buy a hammer factory…"

"That's good. Because we don't sell them anymore."

"But I thought you just said…"

"We discovered that most people don't actually need an entire hammer factory. 
Some people, for example, will never need a ball-peen hammer. (Maybe they've 
never had ex-girlfriends. Or maybe they killed them with icepicks instead.) 
So there's no point in someone buying a hammer factory that can produce 
every kind of hammer under the sun."

"Yeah, that makes a lot of sense."

"So, instead, we started selling schematic diagrams for hammer factories, 
enabling our clients to build their own hammer factories, custom engineered 
to manufacture only the kinds of hammers that they would actually need."

"Let me guess. You don't sell those anymore."

"Nope. Sure don't. As it turns out, people don't want to build an entire 
factory just to manufacture a couple of hammers. Leave the factory-building 
up to the factory-building experts, that's what I always say!!"

"And I would agree with you there."

"Yup. So we stopped selling those schematics and started selling 
hammer-factory-building factories. Each hammer factory factory is built 
for you by the top experts in the hammer factory factory business, 
so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all the details that go into building 
a factory. Yet you still get all the benefits of having your own customized 
hammer factory, churning out your own customized hammers, according to your 
own specific hammer designs."

"Well, that doesn't really…"

"I know what you're going to say!! …and we don't sell those anymore either. 
For some reason, not many people were buying the hammer factory factories, 
so we came up with a new solution to address the problem."

"Uh huh."

"When we stepped back and looked at the global tool infrastructure, we 
determined that people were frustrated with having to manage and operate 
a hammer factory factory, as well as the hammer factory that it produced. 
That kind of overhead can get pretty cumbersome when you deal with the 
likely scenario of also operating a tape measure factory factory, a saw 
factory factory, and a level factory factory, not to mention a lumber 
manufacturing conglomerate holding company. When we really looked at 
the situation, we determined that that's just too complex for someone 
who really just wants to build a spice rack."

"Yeah, no kidding."

"So this week, we're introducing a general-purpose tool-building factory 
factory factory, so that all of your different tool factory factories 
can be produced by a single, unified factory. The factory factory factory 
will produce only the tool factory factories that you actually need, 
and each of those factory factories will produce a single factory based on 
your custom tool specifications. The final set of tools that emerge from 
this process will be the ideal tools for your particular project. You'll 
have *exactly* the hammer you need, and exactly the right tape measure 
for your task, all at the press of a button (though you may also have to 
deploy a few *configuration files* to make it all work according to your 

"So you don't have any hammers? None at all?"

"No. If you really want a high-quality, industrially engineered spice rack, 
you desperately need something more advanced than a simple hammer from 
a rinky-dink hardware store."

"And this is the way everyone is doing it now? Everyone is using a
general-purpose tool-building factory factory factory now, whenever 
they need a hammer?"


"Well…All right. I guess that's what I'll have to do. If this is 
the way things are done now, I guess I'd better learn how to do it."

"Good for you!!"

"This thing comes with documentation, right?"

인터넷에서 퍼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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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의 신비

Fun / Humor | 2008.08.05 06:02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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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걸 퍼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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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향해 바람을 불어보세요~

Fun / Humor | 2008.07.23 06:51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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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공돌이 생활 23년차... 공학 박사인데...
이걸 보고 모니터에 침 튀도록 바람을 불었다. -.-;
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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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시험답안들

Fun / Humor | 2008.05.20 06:3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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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 5000 AD

Fun / Humor | 2008.02.12 17:06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1. 미국인 학자 프릿츠 레이몬드에 의하면 20세기에 테헤란로라는 곳이 한국에 있었다고 한다. 아마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가르키는 것일 듯한데 이게 한국에 있었단 말인가? 한국이 서아시아 유역까지 진출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2.당시 한국은 북한이란 나라와 분단되어있었는데, 현재까지 남아있는 북한 서적에는 '김일성 장군 항일 무투사',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미 항쟁사'등의 책이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북한은 당시 세계 GDP 1, 2 국가인 미국 일본을 개차반 내버리는 대단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당시 한국은 북한보다 국력이 월등했다고 한다.

3.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라고 불렸던 미국의 전역에 수많은 한글 간판과 한국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명이 존재한다. 초강대국이라 불렸던 미국은 동북아의 약소국 한국에게 이와같은 특전을 배풀었을까? 어쩌면,당시 미국과 한국은 우리가 아는 역사와 정반대의 관계였을수도 있다.

4. 21세기 초까지 한국에는 '주한미군'이라는 군인이 존재하였다 한다. 군인들은 미국인들로 한국을 지키기 위해 한국에 파견된 병사들이었다. 미국인들이 도대체 뭐가 아쉬워 자기나라 군인을 한국을 지키기 위해 보냈을까?

5.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건물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남극같은 곳에서조차 '세종 과학 기지'라는 건물이 발견됨으로 인해 사학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6. 당시 세계는 UN이라하는 초국가적인 기관의 통제를 받고 있었다. 놀랍게도 최근 발굴된 자료에 따르면 국제기구의 최고통솔자는 기문이라는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그뿐만 아니다. 기관의 역대 사무총장의 이름을 살펴보면 트리그베(()씨는 한국에 가장 많은 성씨중 하나), 탄트(우씨는 한국계 성씨중 하나) 같은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많다. 세계 초강대국인 나라들을 제치고 한국만이 이런 초국가적인 기관의 장을 배출했는지는 지금 우리가 배우는 역사책으로는 알길이 없다.

7. 지금도 세계 주요 도시 주요 유적에 가면, 한글로 낙서가 있다.( : 야이 씹할 쪽빠리년들아. 백마 따먹고 싶다. 김철수 애펠탑 왔다가다. 영수영희 등등) 낙서들은 대개 호방할 뿐더러 나라에 대한 욕들로 뒤덮혀 있지만 그나라 사람들은 함부로 지우거나 손대지 않는다. 한국인들에게 이런 치욕을 받고도 그나라 사람들은 아무말도 하지 않을까? 혹시 한국의 국력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8. 당시의 한국은 시골단위에서 최소행정단위로 ()라는 단어를 썼다한다. 놀랍게도 파리, 알제리, 양촌리등 세계 여러 지역에 이런 단위를 써는 도시들이 있었다고 한다. 세계적 도시라 불리던 파리도 한국의 일개 시골농촌단위에 불과하였던 것이다. 파리가 시골이 되는 부분에서 우리는 당시 대한민국의 국력을 짐작 있다.

9. 당시 한국의 군사는 남북한을 합쳐 200만에 달했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군사를 가진 나라는 당시 인구 12억의 중국밖에 없다. 한국의 인구도 아마 그에 비슷하지 않았을까...

10. 당시 인구가 12억에 가까웠는데 한반도 하나가 많은 인구를 수용할 있을까?

11. 한국에서 가장 많이 출토되는 유물중의 하나가 '영문법'책이다. 일반사학계에서는 영어라는 언어가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브리튼 지방의 언어라고 말하고 있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12. 당시 한국의 사진자료중 가장 많이 출토되는 것은 '가인, 장동건, 원빈, '태희등의 사진등인데 이들 인물은 인간이라 부르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가졌다. 당시 한국인은 엘프의 족속임이 틀림없다.

13. 당시 여의도에 대해 사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강에 가운데에 나있는 섬이며, 커다란 대로에 빌딩숲에 둘러쌓여 있다.' 하지만 지금의 여의도는 아늑한 녹지공원이다. 놀랍게도 이러한 기록은 여의도가 아닌 맨하탄과 비교해보면 놀랍도록 일치한다.

14. 당시 코카콜라와 시장을 양분했던 콜라 펩시의 로고를 보면 태극 문양과 거의 흡사하다. 한국계에서 나온 콜라임을 있고, 당시 제국주의를 상징하던 코카콜라와 대등한 경쟁은 한국의 국력을 짐작케 해준다. 기록을 찾아보면 당시 독일에서 코카콜라 판매금지처분이 나왔는데 이걸로 보아 당시 국제여론도 한국 편이었음을 있다.

15. 한국전쟁에 16개국이 참전했다고 한다. 만약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났다면 도저히 일어날 없는 일이다.

16. 당시 초등학교 3학년 이었던 이영아라는 사람의 일기에 보면 '우리나라의 백두산은 세계에서 젤루젤루크다'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우리가 부르는 백두산은 세계에서 제일 높지 않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은 네팔에 있는 에베레스트 산이다.

17. 당시 미국학자 앤드류 크롬손의 말에 따르면 '한국에서 외국으로 여행 나가기 위해서는 배나 비행기를 타야만 한다.' 라고 적혀있다. 한국외부로 나가기 위해서는 바다로 통하는 배나 빠른 속도의 비행기를 타야만 가능하단 소리다. 우리가 아는 당시의 한국 영토와는 매치가 안되는 진술이다.

18. 당시 초강대국 미국의 대통령 조지 부시는 한국을 '영원한 친구. 영원한 동반자' 칭하며 한국에 온갖 특혜(무비자 입국, FTA등등) 준다. 초강대국의 대통령도 한국을 두려워했던 모양이다.

19. 당시 나왔던 사료중 김진명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도서를 보면 한국이 일본에 핵폭탄을 떨어뜨리려는 장면이 나온다. 이책은 한국이 핵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세계 초강국중 하나라고 기록해놓고 있다.

20. 21세기 초반 한국의 히트곡이었던 '연애혁명 21' 일본의 노래 '러브 레볼루션21'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은 음을 가지고 있다. 이와 비슷한 현상은 '무한도전송' 미국의 '바하마 마마', '백만송이 장미', '징기스칸', '안재욱의 친구' 등등등 비슷한 사례가 세계 전역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 한국은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을뿐만 아니라, 그들과 정신적인 유대감까지도 형성했었다.

21. 서울대 천체기상학과의 김백환 교수는 당시 한국은 기상예보와 실제 기상이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는것을 발견했다. 조그만한 한반도의 기상예보가 그렇게 많이 틀렸다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22. 당시의 사료를 살펴보면, 서울 가운데 위치한 명동에 스타벅스라는 커피 전문점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커피란 커피나무 열매를 끓여서 만든 것으로 커피나무는 한반도에서 그루도 나지 않는다.

23. 기상 관측 기록에 의하면 20세기에는 매년 태풍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태풍은 열대성 저기압의 일종으로, 온대-냉대 지역인 한반도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기상 현상이다.

24. 1959년에는 태풍 사라호가 와서 경상도는 물바다가 되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같은 해에 경기도에서는 강바닥이 드러나는 가뭄이 들었다. 좁은 한반도에서 이렇게 다른 현상이 일어날 수는 없다.

25. '서울대 공원' 서울대학교에서 관리하던 공원을 말하는 것이다. 공원은 동네 노인들이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조깅과 체조를 하며, 아이들이 뛰어놀던 익숙한 생활공간이다. 그런데 공원 안에는 하마, 코끼리, 홍학, 기린 등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동물들은 결코 한반도에서 없는 것들이다.

26. 미국의 대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는 코리아 타운이 있다.

27. 서울은 강북과 강남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런데 강북, 강남이라는 말은 원래 양자강의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는 말이다. 서울의 강남은 부유하기로 유명했는데, 양자강 남쪽의 강남도 옛부터 풍요롭기로 이름나있었다.

28. 90년대에 서울의 땅을 팔면 오스트레일리아를 전부 있었다고 한다. 서울이 오스트레일리아만큼 넓었다는 것을 있다. 이런 넓은 땅이 한반도가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29.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인데, 하와이에서 죽었다.

30. 상식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지지해 유권자들을 만나 감사를 표하고 계속 지지해 것을 부탁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당선되면 미국을 방문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일부였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다.

31. 2000년대를 즈음하였을 정치가 허경영은 바이칼 호수를 이용해서 미래 수자원을 확보하자고 주장했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한 거물 정치인으로, 그의 말에 따르면 바이칼 호수는 대한민국 영토 한가운데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32. 반도사학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서울은 휴전선에서 자동차로 고작 1시간 거리에 있다. 나라의 수도가 국경에서 그렇게 가깝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다.

33. 우리가 배운 역사 대로라면 대한민국은 일본, 미국과는 전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의 전쟁사를 사서인 <<데프콘>> <<남벌>> 에는 다같이 대한민국이 일본과 전쟁을 했음을 전하고 있으며, <<데프콘>> 에는 미국과도 전쟁을 벌여 승리한 것으로 되어 있다. 사서들에는 당시의 전쟁 기술과 무기에 대해 상세히 실려있으므로 조작이라 없다.

34. 박창범 교수의 천문학 연구와 같은 방법을 통해, 대한민국의 천체 관측 기록은 한반도가 아닌 북태평양과 중국대륙에서 이루어졌음이 증명되었다.

35. 추석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는 11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런데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 고속도로는 차들이 시속 100km 달리는 도로이다. 서울에서 부산에 이르는 거리는 1100km 넘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서울과 부산을 생각해서는 결코 나올 없는 거리이다. 그런데 중국대륙의 북경에서 항주까지의 거리와는 소름끼칠 정도로 일치한다.

36. 유명한 지식인 심형래는 공룡과 싸운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싸움의 기록 필름인 <<티라노의 발톱>> 따르면, 심형래와 싸운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이다. 그런데 티라노사우루스는 북아메리카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이다.

37. 한국은 동남아시아의 베트남과 중부 태평양의 동티모르, 히말라야 북쪽의 아프가니스탄, 중동의 이라크, 서쪽의 시리아, 아프리카 서쪽의 서부 사하라에 반란 진압과 치안 유지를 위한 군대를 보냈다. 이로 보아 나라들은 모두 한국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종속국이거나 영토에 속했음을 있다.

38. 한국은 외국인들 백인들은 한국인과 동등하게 대하거나 우대했지만 흑인이나 황인종은 차별했다. 이로 미루어 원래 한국이 백인국가였음을 있다.

39. 과거 한국은 세계에서 선박을 가장 많이 건조하는 국가였다. 좁은 한반도에서는 많은 선박을 제조할 철이 생산되지 않으며, 배들을 움직일 석유도 나지 않을 뿐더러 많은 배에 승무원도 조달할 없다. 따라서 한국은 대량의 철광석 석유가 생산되며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있었을 것이다.

40. 20세기 한국에는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이 길바닥에 굴러다닐 정도로 흔했다. 어떤 학문의 "정석" 그곳에 있다는 것은 한묵의 발상지가 바로 그곳임을 뜻한다. 수학은 한국에서 시작된 것이다.

41. 한국은 1년에 수백만대의 자동차를 제작했는데 이는 5천만도 되는 인구에게는 필요가 없을 뿐더러 좁은 한반도에서는 움직일 수도 없다. 따라서 훨씬 넓은 땅과 많은 인구를 가졌을 것이다.

42. 20세기 한국에서는 일본의 언어와 풍속이 민간 차원에서 상당히 성행했다. 이는 한국이 일본을 식민통치하면서 식민지의 문화를 일부 흡수한 증거로 있다. 이는 보다 과거에도 사례가 있는데, 몽골이 잠시 강성하여 본가인 고려를 억누르고 있을 상대적 강자인 몽고의 풍속은 잠시 고려에서 "몽고풍"이라 불리며 유행하고 상대적 약자인 고려의 풍속은 몽고에서 "고려양"이라 불리며 유행한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 풍속이 유행할 일본에서는 "한류" 하여 한국 풍속이 유행했으니, 이는 한국이 일본을 식민지배한 증거이다.

43. 한국어는 일본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세계 대부분의 언어를 정확하게 표기할 있다. 이는 한국인들이 이들 모두를 식민통치하면서 모든 피지배 민족의 언어를 통할할 있는 진정한 공용어를 만들고자 했기 때문이다.

44. 프랑스를 지배하고 전유럽을 정복한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는 실은 한국인이었다. 그의 본명은 나폴레옹이 아니고, 프랑스인도 아니다. 한국어로 그의 전기 "나파륜전" 발견되어 존재하는바, 그는 분명 나씨 성을 가진 한국인이었다.

45. 만주는 한국의 영토였다. 20세기 대한민국의 번째 대통령이라고 전하는 박정희는 만주군이라는 군대의 장교였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군대에 복무했을리가 없다. 만주군은 한국군 만주지방에 주둔한 군대였음이 분명하며, 이는 만주지방이 한국의 영토였음을 뜻한다.

46. 한국전쟁에서 미국이 사용한 폭탄의 양은 2차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에 투하된 양을 능가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2차대전은 6년간 치러졌지만 한국전쟁은 3년간 치러졌다는 것이다. 한국전쟁의 상대자였던 북한은 일본과 독일을 합한 것보다 배의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남한은 북한보다 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영토도 배였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은 독일과 일본을 합친 것의 여섯 배에 해당하는 영토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절대 한반도가 없다.

47. 미국은 매년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돈과 재화를 한국에 보내는 대신 그보다 적은 액수를 한국으로부터 받아갔다. 따라서 미국은 한국에 공물을 바치는 관계였다. 이에 반해 일본은 한국에 가져다 바치는 돈과 재화의 액수보다 한국으로부터 받아가는 돈과 재화의 액수가 많았는데, 이는 일본이 너무도 가난했기 때문에 한국이 기꺼이 하사해준 것이다.

48. 한국은 매년 대량의 석유제품을 수출했다. 그런데 한반도에서는 석유가 나지 않는다.

49. 당시 한국에서는 아름답고 화려한 여자를 가리켜 된장녀라고 불렀다. 따라서 된장은 아름답고 우아하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50. 한국에서는 핀란드에서만 나는 자일리톨이란 물질이 대량으로 사용되었다. 이는 자일리톨의 공급원인 핀란드가 한국의 영토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다.

51. 20세기 한국은 상대적으로 약자였던 북한에게 수십만톤의 중유를 지원했다. 여기서 의문은 한국은 산유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시 기록에 의하면 주로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한 것으로 나와 있다. 따라서 쓸때도 없는 중유를 단지 북한에게 주기위해 수입했다는 것은 말이되지 않는다.

52. 기록에 따르면 위의 중유 지원을 즈음한 시기 엄청난 양의 양곡 또한 북한으로 지원되었다고 한다. 당시 전해지는 일부 뉴스 기록에 따르면 매년 몇만톤의 쌀을 북으로 보냈고 외에도 옥수수 또한 5만톤을 보냈다고 하는데 좁은 한반도에서 생산되는 양이 아닐 뿐더러 그렇게 지원하면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은 굶어 죽어야 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좁은 한반도에서 쌀도 생산하고 옥수수도 생산하는데 정작 굶어 죽었다는 말은 없고 심지어 자동차와 선박까지 생산했다고 한다. 가능하겠는가?

53. 상업 활동을 살펴보면 한반도 도시의 중심가 곳곳에는 롯데백화점 등의 회사가 있었다. 헌데 롯데 상표명은 일본에도 있다.

54. 당시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살펴보면 상당히 많은 당들이 존재했음을 있다. 기존 강단사학에서 미국을 가장 강력한 나라로 취급하는데 나라의 정당도 민주당과 공화당 뿐이었다. 헌데 대한민국은 자유당. 민정당. 민주당. 통일 민주당. 신한국당. 민정당. 국민당.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등등 수십개의 당이 존재했음을 있다. 불과 몇십년 사이에 나타나는 기록들인데 과연 한반도 같은 좁은 땅에서 이렇게 많은 정당이 있을 있을까? 우연하게도 아프리카 대륙정도에 존재하는 정당들의 수를 계산하면 한국의 정당숫자와 유사하게 나온다.

55. 20세기 한국은 다양한 종교가 존재했다. 대표적으로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이 존재했는데 이들 종파별로 기록한 신도수를 계산하면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숫자보다 훨씬 많은 인구수가 나온다. 심지어 이는 중소 종교나 무교자들은 기록에 넣지도 않은 숫자다. 양심을 믿을 있는 종교단체의 기록임을 감안할때 인구는 절대 한반도에서 부양하지 못한다.

56. 당시 대한민국은 육해공 포함 70 가량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수백대 이상의 전투기 또한 보유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있다. 좁은 한반도에서라면 과연 이정도의 병력이 필요했을까? 참고로 인구대비 적정 병력수는 0.3-0.35% 수준이다. 이는 강단사학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57. 88 올림픽의 기록을 보면 역대 가장 많은 참가국들이 등록되어 있음을 있다. 이것을 본다면 세계 각국이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음을 있다. 과연 좁은 한반도에서 그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할 있었을까?

58. 당시 대한민국에 떠도는 광고나 방송자료 등을 살펴보면 한국에 관련하여 세계지배, 초일류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59. 2007년경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대통령 후보들 가장 높은 지지를 받던 후보의 공약중에 부산과 서울을 이어주는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말을 있다. 강단사학자들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한반도에 불과한데다 굳이 운하가 없어도 바다를 통해 있을 뿐더러 시간조차 별로 걸리지 않는다. 운하가 필요한 것은 내륙지역이고 보통 중국과 같은 곳에서 만드는데 중국에서 오래된 운하의 경우 1,747km 달한다. 한반도는 아무리 생각해도 거리가 나올 없다.

60. 고대인들은 지금보다 훨씬 현명했다. 당시에도 지금처럼 강단사학이 민족의 역사를 한반도로 밀어 넣으려는 시도가 있었던 같다. 헌데 지금 우리들은 대한민국이 IT 강국임을 있다. 헌데 당시 전송 인프라였던 인터넷에 떠도는 한국어 자료를 보면 주로 환국과 같은 기록들이 훨씬 많이 남아 있다. 현재 일부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것처럼 한반도설은 일부 학교등에서 학설서 등으로만 나왔던 것을 본다면 당시 사람들은 이미 대한민국이 한반도에 있지 않았음을 알고 있는 것이다. 추정하는 바로는 당시에 변란이 있었고 틈을 타서 한반도설의 주장자들이 득세하여 지금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강단사학은 당시 한국의 IT 인프라는 인정하면서도 정작 내용을 채우고 있는 이러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부정하는 모순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얼마나 가증스러운가?


어디선가 보고 스크랩 해 놓은 건데... 어디에서 가져왔는지는 기겅이 안나네요... ^^

What the customer really needs

Fun / Humor | 2008.02.07 09:3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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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going to church...

Fun / Humor | 2008.02.02 22:57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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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퍼스티커야 말로 촌철살인의 진수가 아닐까...

Do Canadians Have a great Sense of Humor?

Fun / Humor | 2008.02.02 07:08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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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의 함유량 계산

Fun / Humor | 2007.02.02 23:37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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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mmendation Letter

Fun / Humor | 2006.06.07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Bob Smith, my assistant programmer, can always be found
hard at work in his cubicle. Bob works independently, without
wasting company time talking to colleagues. Bob never
thinks twice about assisting fellow employees, and he always
finishes given assignments on time. Often Bob takes extended
measures to complete his work, sometimes skipping coffee
breaks. Bob is a dedicated individual who has absolutely no
vanity in spite of his high accomplishments and profound
knowledge in his field. I firmly believe that Bob can be
classed as a high-caliber employee, the type which cannot be
dispensed with. Consequently, I duly recommend that Bob be
promoted to executive management, and a proposal will be
sent away as soon as possible. Sincerely, --Project Leader
The following Memo was soon sent following "The Letter"

That stupid dolt was reading over my shoulder when I wrote the
report sent to you earlier today. Kindly read every second line
(i.e.. 1, 3, 5, 7, 9, ..) for my true assessment of him.
Regards, Derek Crabb Project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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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ctionary of Useful Research Phrase

Fun / Humor | 2006.05.05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A Dictionary of Useful Research Phrases

Research Phrase


It has long been known...

I didn't look up the original reference.

A definite trend is evident...

These data are are practically meaningless.

Of great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ortance...

Interesting to me.

While it has not been possible to provide definite answers to these questions...

An unsuccessful experiment, but I still hope to get it published.

Three of the samples were chosen for detailed study...

The results of the others didn't make any sense.

Typical results are shown...

The best results are shown.

These results will be shown in a subsequent report...

I might get around to this sometime if I'm pushed.

The most reliable results are those obtained by Jones...

He was my graduate assistant.

It is believed that...

I think.

It is generally believed that...

A couple of other people think so too.

It is clear that much additional work will be required before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phenomenon occurs...

I don't understand it.

Correct within an order of magnitude...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stimulate further investigation in this field...

This is a lousy paper, but so are all the others on this miserable topic.

Thanks are due to Joe Blotz for assistance with the experiment and to George Frink for valuable discussions...

Blotz did the work and Frink explained to me what it meant.

A careful analysis of obtainable data...

Three pages of notes were obliterated when I knocked over a glass of beer.


예수님과 한국 남자들과의 공동점

Fun / Humor | 2006.05.05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1. 서른이 넘어서도 엄마와 산다.
2. 늘 남자들끼리 몰려다닌다.
3. 자기 엄마가 그 아들을 하나님인줄 안다.

멕시코 어부와 하버드 MBA

Fun / Humor | 2004.12.24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한 보트가 작은 멕시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인 관광객은
멕시코 어부가 잡은 물고기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거 잡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

그러자 멕시코 어부왈, "별루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왜 좀더 시간을 들여 잡지 않아요? 더 많이 잡을 수
있을텐데.." 그 미국인이 물었습니다.

멕시코 어부는 적은 물고기로도 자기와 자신의 가족들에는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인 왈, "그럼 남은 시간에는 뭐하세요?"

"늦잠자고, 낚시질 잠깐하고, 애들이랑 놀고, 마누라하고
낮잠자고...밤에는 마을에 가서 친구넘들이랑 술한잔 합니다.
기타치고 노래하고...아주 바쁘지요..."

미국인 그의 말을 막았다.
"나는 하바드에서 MBA를 한
사람으로서 당신을 도울수 있어요!
당신은 매일 좀더 많은 시간을 들여 낚시질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거예요.
더 많은 수입이 생기고 더 큰 보트를 살 수 있겠죠.
더 큰 보트는 더 많은 돈을 벌게 하지요.
그러면 두번째, 세번째 보트를 살수있게 되고, 어업회사를 세울 수 있니다.
중간상과 씨름할 필요없이 제조공장(물고기)과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되요,
어쩌면 당신의 제조공장을 갖게 될수도 있지요.
당신은 이 조금만 마을을 떠나서 멕시코 시티나 로스앤젤레스,
혹은 뉴욕으로 이사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데 얼마나 걸리죠"

"20년..아니 25년 정도요"

" 그 다음에는요?"

"그 다음? 그 다음에는 신나는 일이 있죠"

그렇게 말하고 미국인은 웃었습니다.

"당신 사업이 진짜로 커졌을때는 주식을 팔아서 백만장자가 되는 거예!!!!!"
백만장자요? 그 다음에는요?"
"그 다음에는 은퇴해서, 바닷가가 있는 작은 마을에 살면서,
잠자고 아이들이랑 놀고, 낚시질로 소일하고,
낮잠자고...그리고 남는시간에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노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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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Professor Says vs. What the Professr Means

Fun / Humor | 2004.06.07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What the Professor says.
What the Professor means.
Tell me what you like to be called. Who are you?
How do you spell your name? Who are you?
Please follow these guidelines and you'll do fine in this class. Don't cross me you maggots.
We will be using one of the leading textbooks in the field. We will be using my textbook.
The gist of the theoretical framework is what's most important. I don't understand the details either.
Most scholars believe that . . . I believe that . . .
Ask me that question in another way. Try being coherent this time.
There are no stupid questions. But there are stupid students.
You'll have to see me during office hours for analysis of that issue. I don't have a clue.
That issue is beyond the scope of this class. I really don't have a clue.
Today we are going to discuss a critical research topic. Today we are going to discuss one of my articles.
Unfortunately, we don't have the time to study all the scholars who have made contributions in this area. We will not be covering the work of people whose ideas differ from mine.
We can continue this discussion at another time. This has nothing to do with anything you moron.
We can continue this discussion at another time. Ok, you win.
We can continue this discussion at another time. I have nothing else to say about this topic.
Today we'll let a member of the class lead the discussion. I was busy revising an article and didn't prepare for class.
What did Piaget say on this point? Did anyone do the assigned reading?
That's an interesting point of view. What incredible nonsense.
You think so? I don't.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clear I don't know what it means either, but there'll be a question about it on the test.
The test will be primarily multiple choice questions. The test will be 60 multiple choice questions, 30 true-false items, 15 fill-in-the blanks, 10 short-answer, and three essays.
Keep in mind that this was a challenging exam No one scored above a C-.
The test scores were a little below my expectations. No one is going to accuse me of grade inflation this term.
I'll certainly give that some consideration. Not a chance.
I'm sorry about your grandmother. Wait till you see the make-up exam.
Any further questions? I'm ready to go.
It's been very rewarding to teach this class. I hope they find someone else to teach it next term.
You should probably get a reference letter from someone who's had you in more than one class. Who are you?

제가요~ 12 월에 군대 가는데요 .

Fun / Humor | 2004.06.07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제가요~ 12 월에 군대 가는데요 .. ㅎㅎ(퍼옴 ㅎㅎ)

.. 제가 12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오신분은 총 어디서

사야되는지 말좀 해주세염

그리고 가격은 얼마정도 하는지도여

어느 사이트에 올라온 분의 질문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리플이구요...ㅋㅋㅋ

[ 김두한 ]
⇒ 미치겠군... -.- 2002/10/23

[ 이걸...]
⇒ 이걸 제대로(?) 대답하면 내가 놀리게 되는건지, 내가 놀림을 당하게
되는건지... 이 단어를 안 쓸 수가 없다. 참 아햏햏하다. 2002/10/23

[ ㅋㅋㅋ ]
⇒ 진짜 웃기다... 유머 게시판으로...이동 시켜주세요...
참고로...제 생각에는 칼빈이 싸고 좋을 듯 합니다..
가까운 동사무소... 예비군 중대에 문의해보세요.. 2002/10/23

[ 난감하네 ]
⇒ 울 옆집사는 형이 전투기 유리창 닦다 깨뜨렸다고
30만원 부쳐달라는 이래 최대 유머다!!!! 2002/10/23

[위성웅 1탄]
난 장교로 입대했는데 부하를 4 - 50명 정도 모집해서 데리고 들어오라는 거야.

[위성웅 2탄]
모집 광고를 냈는데 10,000명 정도 모이더라고.

[위성웅 3탄]
다 데리고 입대했더니 국방부에서 나보고 그냥 사단장을 하라는 거야.

[위성웅 4]
그런데 부하 중에 한 사람이 월급이 얼마냐고 묻더라고,

[위성웅 5]
그래서 국방부에 사정해서 나만 겨우 입대했지.
여하튼 우리나라 국방부는 대단하다니까.

[ 허걱 ]
⇒ 걍 조용히 지갑에 앤 사진하고 돈 약간 챙겨서 들어가요..... 2002/10/23

[ ㅋㅋ ]
⇒ 총없으믄 훈련도 안받고 좋겠구만 ㅋㅋ 2002/10/23

[ 나는 ]
⇒ 공군갔다왔는데, KF-16사느라 죽는줄 알았어.... 2002/10/23

[ v ]
⇒ 전 포병이었는데 의정부로 입대할 때 견인포 노리쇠뭉치
170만원에 샀는데... 일반 보병이면 좀더 50만원선에서 해결가능한 걸루 알고
자세한건 국방부 홈페이쥐 가면 다 나와있어요.
즐거운 군생활 하시길... 2002/10/23

[ 저기 ]
⇒ 제가 잘아는 사람이 있는데 생각있으시면 리플다시오
K-2 중고 30만원에 절충 가능함..전 수류탄까지 들고 입대하란 말에
수류탄 2개,개당 9만원에 샀소.. 춘천 102보충대로.. 2002/10/23

[ 그거 ]
⇒ 보충대 문앞에 가면 다 팝니다.
흥정 잘하시고 여러군데 돌아다녀 보세요
다시 못볼 사이라고 바가지 많이 씌웁니다
가끔 실탄하고 탄창은 따로 판다는 넘들 있는데
다 같이 나오는 패키지니까 속지마세요
실탄은 5.56mm인지 꼭 확인하시구요
잘다녀 오십시요
몸 건강히 2002/10/23

[ 아헹헹 ]
⇒ 아.. 춘천훈련소 입구 좌측 중국집옆에서 K2 빌려주던데....
예비군 훈련 받을때 빌리실 생각이라면 그냥 2년2개월동안 대여하는것이 더 싸게
때로 6.25 때 쓰던 것 파는데 꼭 k-2여야만 하니까 그거 사지말고 K-2대여하세요

[ 아이린 ]
⇒ 미치겠다....웃겨서...ㅜ.ㅜ
말년병장인 앤한테 이글 보여줘야겠네여.... 2002/10/23

[ ㅋㅋㅋ ]
⇒ 저도 얼마후 입대하는데...
지금 총은 구했는데 수류탄과 탱크를 구하는 중입니다..
저는 탱크 사오라고 명령받아서...ㅋㅋㅋㅋ
탱크는 어디서 팔아요? 2002/10/23

[ 개코 ]
⇒ 부대앞에서 리어카 상들이 팔긴합니다만 그거 중국산이니 왠만하면
정 급하지 않으면 구입하지마시고
대게 인터넷 공구 사이트에서 공구합니다 그거사세요.

참고로 M-16이 젤 잘맞고 연사로 갈겨도 무리없습니다.
정비도 쉽구요
K-2는 그럭저럭 쓸만한데
K-1은 탄착군도 않맞고 연사하면 총구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반품도 않되니 주의하시길. 2002/10/23

[ 람보 ]
⇒ 하이마트에 가보시오
총과 수류탄 요즘 세일기간이오 2002/10/23

[ ㅋㅋㅋ ]
⇒ 우리 같이 공구 합시다...m-16a2로....공구원하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 암거래상 ]
⇒ k2 한장
m16 두장
바주카포 큰거 한장
011-98**-1828 2002/10/23

[ 무뇌아 ( - ㅈ - ) ]
⇒ 풋...어리디 어린 소년을 농락하다니
당신들 다 무효! 2002/10/23

[ 사이버수사대 ]
⇒ 여러분들을 총포 암거래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 2002/10/23

[ vincent ]
⇒ 난 심각하게 읽었는데-_-
당황스럽군요... 2002/10/23

[ 암거래상 ]
⇒ 서울보단 부산에서 구하는게 더 쉬울거요
신종마x도 그렇고 2002/10/23

[ 젠장.... ]
⇒ 난 해군 지원했는데 잠수함 사오라고 하네요.....
혹시 해군이거나 나오신분들중에 제대 하실때 되서 싸게 파실분은 연락해주세요.
잠수가 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2002/10/23

[ 컹 ]
⇒ 이거 히트네요..-_-;;; 2002/10/23

[ 진짜루.. ]
⇒ 푸하하~~너무 웃기네...유머 게시판으루 옮깁시다!!!;;; 2002/10/23

[ 투사투사카투사 ]
⇒ 전 카투사 지원했는데...영어테이프 사가지고 오라 하던데... 2002/10/23

[ 헹... ]
⇒ 쓰러지겠당.....;;; 2002/10/23

[ 19살 ]
⇒ 선배들 덕분에 어리버리하게 사기당하지 않고
싸게 사가지고 들어갈수있겠네염
해군이나 공군 안간게 천만다행이네염 2002/10/24

[ 공익근무요원 ]
⇒ 우리는 걸레를 사오라고 하는군요
어떤 상표가 좋을까요? 2002/10/24

[ 밍구 ]
⇒ 예전에 60년대만해도 남대문에서 진짜 박격포랑 총 팔았다고 하더군요.
그땐 정말 남대문가면 탱크도 구할 수 있단 말이 있었다고 하던데...이건
농담아닙니다.;; 2002/10/24

[ 밍구씨 ]
⇒ 에이 농담같은데요,.. 2002/10/24

[ 도시의기사 ]
⇒ 추천이 3개나 들어와있네요...대단하다 2002/10/24

[ ORD ]
⇒ 난 부대 병기계 출신임다.
정확한 K-2의 국가 고시 가격은
332,525원 입니다. 2002/10/24

[ 경찰 ]
⇒ 저는 의경출신인데엽....방패하고 봉을 사가야 한다는데요..... 2002/10/24

[ 지나다 ]
⇒ 뜨악~* 미티것다. 우낀당~!

[ 배성 ]
⇒ 흠..내가 아능형은..군대에서 탱크 잃어 버렸따구 하던데..알고보니 드랍싑에
커멘트 센터에 문의해봤능데..다크아콘이 빼앗아 갓때여..;; 그래서 탱크갑 150억

<위에것 읽고 반응 보인 코멘트들 .... ^^>

홍당무홍당무 : 허미 참고로 권총들고 가믄 딱인디 가볍고 행군도 수월하구요..
아놀드깜 : --일반 병들은 권총들고 가면 빼앗긴답니다.훈련끝나면 준다고
하두만..안주데여~나아쁜 넘들
정든님 : 난 군견병인데 집에서 기르던 똥개한마리 끌고 갔더니 그날 바로 된장
바르더군요 흐미^^
정든님 : 딱히 못구하셨다면 행정반 PC로 홈쇼핑 들어가서 장바구니에 담으면
wwww1111 : 청량리정신병원이조용하니입원하길빌고또빌면서....
lubu1968 : 다행으로 춘천 훈련소네 미싸일부대라면 더 힘들건데 하긴 러씨야에
미싸일도 파니깐
추락천사 : 올만에 큰소리내고 웃어봤네요......흐미....^^;;;
왕질악 : 머여? 해병은 귀신잡아가지고 가야 들어갈수 있나?
다솔 : 흠.. 정말 올만에 웃어보네여 감사합니다 ㅋㅋㅋ
77015530 : 공익은 총사오란말안하던대 현역은역시틀려
mirir : 난 기갑출신인디 전차의 정가는 287천만원입니다.속지말구
푸르미 : 포병지원하시는분들 가시는 곳포가 105mm 인지 155mm인지 꼭 확인하세요
푸르미 : 호환이 안됍니다..
닌자 : 답은 간단하오 ~ 옆집에 산다는형을 살짝 목을 비틀어 보시오 그럼 살곳을
닌자 : 어렵게 찿아 뎅기지 마시고~~
1979kg : 난 모르구 그냥입대했는데..운좋게 전역하는고참이 총이랑 방독면이랑
야삽이랑 5만원에
1979kg : 넘겨주든데...건방두봉지랑...호호호
유색무취 : PX병은 뭐 사들구 가야징? 초코파이만 사면되나?
엄지오 : 우하하하 겨우 그거야? 열악한 공군사관학교가는데 전투기 사가는
신입생도 있었다건데...
엄지오 : 항공모함이나 잠수함타는 해군되려면 거 울나라에 가능한 사람
야구방맹이 : 구방장관님께 건의 함다 우리나라도 인자 쪼금 사니께 헬기나 탱크
사면 군 면제해줍시당
딴따라 : 정말... ^^... 사람 환장하게 웃기네요... 야밤에.. 잠이 한방에 깨네..
kks : 장난하나...
뚜따 : 총기값은 걱정마시고, 얼차래를 위하여 꼭 노트에 메모 숙지하시기를
뚜따 : 참고로 얼차래는 현장실습과 함께 하시면 더더욱 효과가
동해거북 : 전 중사 제대 했습니다...군생활 5년간 애덜이 잊어버린거 메꿀라꼬
던 무지 깨졌습니다.
동해거북 : 전 다행히 보병이라 얼마 안들어 갔지만 제 동기는 수송부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넘은 아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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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PhD" Really Stands for...

Fun / Humor | 2004.06.05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What "PhD" Really Stands for...

* P h D
* Patiently hoping for a Degree
* Piled higher and Deeper
* Professorship? hah! Dream on!
* Please hire. Desperate.
* Physiologically Deficient
* Pour him (or her) a Drink
* Philosophically Disturbed
* Probably headed for Divorce
* Pathetically hopeless Dweeb
* Probably heavily in Debt
* Parents have Doubts
* Professors had Doubts
* Pheromone Deprived
* Probably hard to Describe
* Patiently headed Downhill...
* Permanent head Damage
* Pulsating heaving Disaster?
* Pretty homely Dork
* Potential heavy Drinker
* Professional hamburger Dispenser
* Post hole Digger
* Professional hair Dresser
* Progressive heart Doctor
* Professional humidity Detector
* Piano hauling Done
* Pro at hurling Darts
* Professional hugger of Dames
* Private house Detective
* Pizza hut Driver
* Pretty heavily Depressed
* Prozac handouts Desired
* Pretty heavy Diploma
* Pathetic homeless Dreamer
* Please hold Dangerous
* Permanently held Dear
* Proudly half Dead
* Promised hell Down-the-road
* Precisely helping Deadheads
* Processed here, Dammit
* Probably heavenly Death

TAG humor

Qualifying Exam Questions from MIT

Fun / Humor | 2004.06.01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Qualifying Exam Questions from MIT
If you think you have it tough, have a look at a pool of questions from various disciplines on MIT's doctoral qualifying examinations. These are actual questions that students in the past have had to answer. They are allowed four hours, and they have four sets of questions like these over two days.


Describe the history of the papacy from its origins to the present day; concentrate especially but not exclusively on the social, political, economic, religious, and philosophical impact on Europe, Asia, America, and Africa. Be brief, concise, and specific.

You have been provided with a razor blade, a piece of gauze, and a bottle of Scotch. Remove your own appendix. Do not suture until your work has been inspected.

Public Speaking
2,500 riot-crazed aborigines are storming the classroom. Calm them. You may use any ancient language except Latin or Greek.

Create life. Estimate the differences in subsequent human culture if this form of life had developed 500 million years earlier, with special attention to the probable effects on the English parliamentary system. Prove your thesis.

Write a piano concerto. Orchestrate it and perform it with flute and drum. You will find a piano under your seat.

Based on your knowledge of their works, evaluate the emotional stability, degree of adjustment, and repressed frustrations of each of the following: Alexander of Aphrodisias, Ramses II, Hammurabi. Support your evaluation with quotations from each man's work, making appropriate references. It is not necessary to translate.

Estimate the sociological problems that might accompany the end of the world. Construct an experiment to test your theory.

Management Science
Define management. Define science. How do they relate? Why? Create a generalized algorithm to optimize all managerial decisions. Assuming an 1130 CPU supporting 50 terminals, each terminal to activate your algorithm, design the communications interface and all the necessary control programs.

Develop a realistic plan for refinancing the national debt. Trace the possible effects of your plan in the following areas: Cubism, the Donatist controversy, the wave theory of light. Outline a method from all points of view. Point out the deficiencies in your point of view, as demonstrated in your answer to the last question.

Political Science
There is a red telephone on the desk beside you. Start World War III. Report at length on its socio-political effects, if any.

Take a position for or against the truth. Prove the validity of your position.

Explain the nature of matter. Include in your answer an evaluation of the impact of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s on science.

Transform lead into gold. You will find a tripod and three lead tubes under your seat. Show all work including Feynman diagrams and quantum functions for all steps. You have fifteen minutes.

Sketch the development of human thought; estimate its significance. Compare with the development of any other kind of thought.


Fun / Humor | 2004.05.26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What every doctoral student should know

Picking a Topic - When considering a topic, test it with the following questions.
Do I really have an interest in the topic? This is the most fundamental question. If you are going to devote several years of your life to "The Role of Inductive Thinking in Kindergarten Dropouts," you'd best have an ardent interest in inductive thinking. And in kindergarten dropouts. Graduate students' interests can shift quickly. Your ability to sustain your interest is the single most important factor in determining whether or not you finish.

How long will it take me to finish? Estimate the absolute maximum amount of time you can stand to remain a student. Then figure as precisely as possible how much time it will take you to complete the proposed project if everything goes according to plan. Triple it.

Is this topic being forced on me? Professors love to have their students research topics that are of no interest to them. Look deep into your professor's soul. Think carefully; if you are being manipulated and don't really have an interest, slide out.

Is it possible to conduct this study? Every field has fascinating questions that have never been answered because they are impossible to answer with the available methods and technology. Think about why other researchers haven't attempted your topic. If it falls into the mission impossible category, see if there is a simpler, related problem or piece of the question you could answer without biting off the whole thing.

Do I have the resources to conduct the research? Don't underestimate the expense of conducting research both in time and money. Not to mention hassle. Students are always unpleasantly surprised at just what it costs to have their dissertations typed, copied, and bound. Not to mention duplicating countless drafts, photocopying articles, postage. Do a budget.

Do I have the necessary background and expertise to handle my topic? If your question is such that it will require hierarchical linear modeling and you have a tenuous hold on the eternal mysteries of the t-test, it's time for self-reflection.

Is my topic timely, and is it likely to remain so (at least in the near future)? By the time you complete your course work and pass your orals, you may find that your topic has lost its luster.

Can I get the faculty support I need? No one completes a dissertation without substantial support from the faculty. If a faculty member does not have an active interest and expertise in your specialty, you may be in trouble. Besides not being able to help, professors' lack of knowledge about your project may cause them to demand the impossible or insist on things that are detrimental to the study. If your advisor isn't interested in your topic or simply doesn't have the time for you, look around for someone who is and does.

Does my topic have career potential? The career potential of a topic is hard to predict. Academia is fickle. Topics to avoid are such things as rehashing your advisor's dissertation or picking up topics that have recently gone out of vogue. Ask yourself if valuable articles can be drawn from your dissertation. Remember that, when you interview for a position, you will need to make a presentation, and it is likely that this presentation will deal with your dissertation.

The creation of knowledge is thine only goal; thou shalt have no other goals before it.

Thou shalt value research over teaching and publishing above all else.

Thou shalt honor theory over the practical.

Thou shalt not criticize thy chairperson's work.

Thou shalt gratefully and humbly accept all criticism of thine own work.

Thou shalt willingly share publications produced by your dissertation with your chair.

Thy chairperson's ideological and theoretical prejudices shall be thy prejudices.

Thou shalt not complain about poverty, family problems, or poor job prospects.

Thou shalt read the literature, memorize the literature, and cite the literature on command.

Thou shalt not break the commandments in the presence of thy chairperson.

The sin of stubbornness. The irrational refusal to make any changes or accept criticism from any source. While this may merely alienate your fellow graduate students, it can be fatal when dealing with your committee. Remember that professors are like the IRS; when they examine something, they are determined to find something wrong.

The sin of compliancy. This is the willingness to do anything that your committee asks. They will then think you are immature and lack good judgment. Or spunk. By trying to please everyone you are more likely to alienate everyone.

The sin of comparison. This undercuts motivation and leads to counterproductive competition and sloth. Everyone can win.

The sin of procrastination. I'll discuss this next week.

Choose professors with whom you get along personally. You will often need to rely on the compassion of committee members.

Choose professors who have time for you and who are interested in you, in your welfare, and in your work. Your work cannot evaluate itself. Find people who will guide, evaluate, edit your writing, and critique your ideas.

Select professors who get along with each other. Even if they get along with you, feuding members will slow your progress.

Choose professors who are genuinely interested in your dissertation topic and can provide you with technical help, especially in the area of data analysis.

Choose professors who know how to balance their demand for academic rigor with your need for patience, assistance, and compassion.

Choose professors who may be able to help you with your career after graduation. Hard as it seems to believe, there is a life after the dissertation.


With thanks to Richard W. Moore, who wrote the wonderful Winning the PHD Game.

One last word:

If you're smart enough to get a PhD,
you ought to be smart enough to know how to get a PhD.
Things to Say and Do Guaranteed to Spice up Your Thesis and Dissertation Defenses

1. Begin the defense by charging a cover and checking for ID.

2. Charge a two-drink minimum.

3. Begin with "Ladies and Gentlemen, please rise for the singing of our National Anthem."

4. Follow that with a joke that starts with "Which reminds me of a story - A Black guy, a Chinese guy, and a Jew walked into a bar..."

5. Bring coffee and charge 25 cents a cup.

6. "Charge the mound" when a professor beans you with a high fast question.

7. Describe parts of your dissertation using interpretive dance.

8. Lead your committee members in a Wave.

9. Break the tension at appropriate moments with a sing-a-long.

10. Answer tough queries with "You call THAT a question? How'd you ever get to be a professor?"

11. Have bodyguards outside the room to discourage attendance of certain professors.

12. Present your defense using puppets.

13. Before you begin your presentation, sell T-shirts to recoup the cost of copying, binding, etc.

14.In addition, pass a collection basket.

15. Answer complex issues in mime.

16. Use the ocassion to hold a Tupperware party.

17. Have bikini-clad models in charge of changing your overheads

18. At approximately the mid-point of your defense bring out maracas and shout "Everybody rumba!!"

19. Explain nonsignificant findings with "It would have worked if it weren't for those f*%ing kids."

20. Refuse to answer tough questions "in protest of our government's systematic and brutal opression of minorities."

21. Offer door prizes and conduct a raffle.

22. Ask professors to "Please phrase your question in the form of an answer."

23. Interrupt every 15 minutes with the announcement "And now, a word from our sponsor."

24. Present critical parts of your defense in iambic pentameter.

25. In your announcement, inform your committee that it will be a black tie affair.

26. Hire the Goodyear Blimp to circle the building.

27. Announce to your committee that "There will be a short quiz after my presentation."

28. Bring your pet boa.

29. Bring snacks and start a food fight.

30. Slap your committee chair with a glove and challenge him to a duel.

31. Arrange for a halftime show.

32. Bring a big foam hand that says "I'm #1."

33. Pass out souvenier matchbooks.

34. Hang a pinata over the table and hire a strolling mariachi band.

35. Make each professor remove an item of clothing for each question asked.

36. Use a Greek Chorus to highlight important points.

37. When necessary, say "I'm sorry Professor Smith, I didn't say 'SIMON SAYS any questions?'. You're out."

38. Dress in top hat and tails.

39. Hold a pre-defense pep rally, complete with cheerleaders, pep band, and a bonfire.

40. If you sense that things are not going well, threaten to detonate a small nuclear device in the room.

41. Show slides of your last vacation.

42. Put your overheads on a film strip. Designate a professor to be in charge of turning the strip when the tape recording beeps.

43. If members of the committee begin to argue among themselves announce: "OK, everybody - heads down on the desk until you show me you can behave."

44. When in trouble, begin speaking in tongues.

45. Answer every question with a question.

46. Hand out 3-D glasses.

47. Announce credits at the end. Include a "key grip" and a "best boy."

48. Make a practice of replying, "Sure, I could answer that, but then I'd have to kill you."

49. Ask a friend and conspirator to attend and ask the first question. Draw a blank-loaded gun and "shoot" him. Have him make a great scene of dying. Be sure to include fake blood. Turn to your committee and ask "Other questions?"

50. Wear clown makeup, a clown wig, clown shoes, a clown nose, and nothing else.

51. Install "APPLAUSE" and "LAUGHTER" signs.

52. Use a TelePromTer

53. Alter the clocks in the room and begin your defense 15 minutes before anyone ar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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