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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묵상

긴 생각, 짧은 글 | 2010.04.04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지난 1-2년간,
예수의 고난과 죽으심, 대속하시는 사랑등을 많이 묵상하고 기억하는 것으로부터
예수의 숭리와 부활, 악을 심판하시는 부활 등을 많이 묵상하고 기억하는 쪽으로 내가 많이 움직여 왔다.

섬기는 KOSTA의 주제와 관련해서 그렇게 된 부분도 있고,
내가 접했던 책들과, 주변의 내가 존경하는 동역자들의 comment에 영향을 받은것도 크다.

"Christ is Risen!"
이라는 것이, 초대교회 인사였듯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셨다는 것이 내 유일한 소망의 근거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할터인데.

CHRIST IS R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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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13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14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선포도 헛되고, 여러분의 믿음도 헛될 것입니다.

15 우리는 또한 하나님을 거짓되이 증언하는 자로 판명될 것입니다. 그것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일이 정말로 없다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지 아니하셨을 터인데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셨다고,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가 증언했기 때문입니다.

16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신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17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여러분은 아직도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18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멸망했을 것입니다.

1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이 세상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잠든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21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왔으니, 또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의 부활도 옵니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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