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찬양'에 해당되는 글 2

  1. 2012.02.01 찬양을 잃어버렸다... (3)
  2. 2011.09.14 요즘 머리 속을 맴도는 노래들
 

찬양을 잃어버렸다...

긴 생각, 짧은 글 | 2012.02.01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한 10년쯤 전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
나는 찬송을 흥얼거리기 좋아했던 것 같다.

혼자 실험실에서 찬송가를 부르다가 울기도 하고. ^^

그런데,
언제부턴가, 내 입에서 찬양이 없어졌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교회에서 부르는 찬양들을... 내가 흥얼거릴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교회에서 부르는 찬양을 흥얼거리지 않게된데에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는,
도무지 그 가사의 내용이 천박하기 그지 없거나... 심지어는 참람한(신성모독) 지경의 노래들이 너무 많다.
복음의 영광을 제대로 드러내는 그런 노래가 아니라...
그저 싸구려 종교적 노래들이 너무 많은 것이 한가지 이유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좀 가사가 괜찮다 싶은 것들중에서는... 도무지 따라부르기 어려운 노래들이 너무 많다.
회중이 (혹은 나 같은 일반인이) 따라부르거나 흥얼거릴 수 있도록 작곡이 되지 않고, 전문가가 연주를 하도록 작곡이 되어서...
입에 그 가락과 가사를 두고 하루를 지낼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다.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
이제는 아무도 교회에서 부르지 않는...
옛 찬송가 가락이라도 입에 달고 좀 살아보려고 한다.

내게 제일 좋아하는 찬송...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찬양

요즘 머리 속을 맴도는 노래들

여기저기서 가져옴 | 2011.09.14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이 외에도 5-6곡 정도 더 있는데,
막상 이곳에 올릴려고 하니 생각이 떠오르질 않는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찬양
 

eXTReMe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