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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에 해당되는 글 2

  1. 2010.11.29 rejuvenated? spoiled? (6)
  2. 2009.01.02 New Year's Resolution
 

rejuvenated? spoiled?

긴 생각, 짧은 글 | 2010.11.29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Thanksgiving 휴가 기간은,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때가 많았는데,
금년에는 가족과 함께 thanksgiving 휴가를 보내는 luxury를 누렸다.

정말 많이 쉬고, 많이 잤다!
하루에 9시간씩은 잤던 것 같다.

비록 휴가기간 중에도 거의 매일 회사에 가서 일을 해야하긴 했지만,
반나절 정도나... 그보다 좀 더 길게 가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그런데,
잠을 많이 자보니까, 이거 참 괜찮네.
괜히 내가 rejuvenated 된 것이 아니라, 잠을 많이 자는 쪽으로 spoil 된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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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가, 휴식

New Year's Resolution

긴 생각, 짧은 글 | 2009.01.02 06:38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2005년 1월에,
New Year's Resolution을 디모데후서 2장 3-7절의 말씀으로 삼았었다.

내 삶의 여러 자세들이 많이 흐트러져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내 자신을 추스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부터 4년이 지난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지난 4년동안 참 많이 나아졌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그 말씀을 대하면,
정말 나같은 사람도 달라질 수 있는 듯 하다.

올해 new year's resolution은,
Obedience로 정했다.

삶의 여러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다른 이들을 통해 얻게되는 지혜에 나 자신을 낮추어 순종하는 것이다.

가끔 내 자신의 모습을 내가 보면,
마치 하나님까지도 내 사역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같은 망극함이 자주 배어나오곤 한다.

성실함에대하여 타협하지 않으면서,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순종하는 일들에 한번 더 집중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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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족,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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