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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에 해당되는 글 4

  1. 2010.11.29 rejuvenated? spoiled? (6)
  2. 2008.08.15 지쳤나? (1)
  3. 2008.07.28 안식의 본질 (3)
  4. 2008.06.06 쉬고 싶다? (4)
 

rejuvenated? spoiled?

긴 생각, 짧은 글 | 2010.11.29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Thanksgiving 휴가 기간은,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때가 많았는데,
금년에는 가족과 함께 thanksgiving 휴가를 보내는 luxury를 누렸다.

정말 많이 쉬고, 많이 잤다!
하루에 9시간씩은 잤던 것 같다.

비록 휴가기간 중에도 거의 매일 회사에 가서 일을 해야하긴 했지만,
반나절 정도나... 그보다 좀 더 길게 가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그런데,
잠을 많이 자보니까, 이거 참 괜찮네.
괜히 내가 rejuvenated 된 것이 아니라, 잠을 많이 자는 쪽으로 spoil 된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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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가, 휴식

지쳤나?

긴 생각, 짧은 글 | 2008.08.15 06:11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한참... 정말 꽤 한참... 지친다는 생각 없이 쭉 달렸는데,
지난 코스타 집회 이후로는... 나도 지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육체적으로 쉬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그렇게 회복될 것이 아니라...
말씀에 깊이 빠지고, 하나님과의 교제에 집중하며 빠져나가야할....
그런 종류의 피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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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안식, 휴식

안식의 본질

긴 생각, 짧은 글 | 2008.07.28 06:01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안식의 본질 가운데 하나는,
'어떤 일을 하거나 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닌..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에서 쓰고 있는 '안식'이라는 표현은...
'하나님과 함께함'을 의미하는 것을 더 생생하게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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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안식, 휴식

쉬고 싶다?

긴 생각, 짧은 글 | 2008.06.06 06:41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내게는, 휴식도 '일'이다.
나는...
왜 '쉬고 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는 것일까.

몇가지 생각이 있지만...

하나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일 가능성이다.
(아마도 사실인 것 같다.)

두번째는, 내가 심한 일중독에 걸려 있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 가능성이다.
(이것도 사실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고 있다.)

어찌 되었건 휴식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상태는 결코 건강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 주시고자 했던 것이 '안식'일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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