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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고백, 깊은 생각

긴 생각, 짧은 글 | 2005.01.06 00: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 하는 짧은 고백들 -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 드립니다. 등 -을 다시 생각해본다.

내가 믿음이 어릴땐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그냥 그 고백들을 입에서 하는 것으로 내가 그렇게 산다고 착각했었다.

그러나,
찬송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드리는 짧은 믿음의 고백들이 진정으로 가슴 깊은 곳에서 부터 나오는 내것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진통이 필요한지...

내 인생의 모든 여정이,
내 믿음의 고백들을 진실되게 하는 것이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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