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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1

  1. 2012.01.27 My Lunch (2)
  2. 2011.12.13 지난 글들을 읽으며...
  3. 2011.10.24 Good to be Back! (4)
  4. 2011.04.08 Too Personal? (9)
  5. 2010.01.27 블로그 (2)
  6. 2009.10.08 갑자기 글들이 뜬구름 잡는 것 같아졌다? (1)
  7. 2009.04.16 블로깅
  8. 2008.10.15 블로그 (6)
  9. 2008.08.20 정리된 글쓰기 (2)
  10. 2008.05.01 블로깅 (4)
  11. 2008.03.16 Greatness of Knowing Him (3)
 

My Lunch

긴 생각, 짧은 글 | 2012.01.27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My typical lunch.
지난 3년 정도 동안, 거의 매일 점심은 이렇게 먹었다.
햄 샌드위치, 사과(혹은 Nectarine), 그리고 afternoon snack으로 바나나 하나.

3년 이상, 거의 매일 똑같은 점심을 먹고 있는 셈인데...
하나도 안질린다. ㅎㅎ

참 좋은 머슴체질을 타고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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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을 읽으며...

긴 생각, 짧은 글 | 2011.12.13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내가 이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대충 2008년 초 쯤 되는 것 같고,
사실상 '매일' 쓰기 시작한 것이 2008년 4월인가 부터였던 것 같다.
(물론, 그보다 더 이전에 쓴 글들은 '날짜 조작'(?)을 통해서 처음 시작한 날짜 이전에 쓴 글로 올려놓긴 했지만.)

어느덧 "매일 글 하나" 쓰는 것이 일종의 습관이 되어버렸는데...

지난 글들을 읽으며 이런 관찰을 하게 되었다.

아주 예전에 썼던 글 (가령 5년 이상 지난 글들)을 읽어보면, 참 얼굴이 화끈거릴만큼 유치하거나, 생각이 부족하거나, 깊이가 부족하다.
그런데, 비교적 최근에 쓴 글 (3년 이내의 글들)을 읽어보면, 그 tone이나 내용이나 깊이가 대충 비슷하다.

허어... 지난 3년여동안, 내 성장/성숙이 멈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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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be Back!

긴 생각, 짧은 글 | 2011.10.24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16일간의 긴 출장 끝에,
드디어 돌아왔다!

일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지만,
다시 돌아오보니, 여기서의 일도, 생각도 또 다시 많이 있다! 

자~
이제 다시 블로그 발동겁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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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Personal?

긴 생각, 짧은 글 | 2011.04.08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최근 이 블로그의 글이 다소 '개인적인' 영역에 치우쳐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실 그렇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묵상도 거의 없고, 거대담론에 대한 이야기도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는...
순전히 코스타 때문이다. ^^

금년 코스타의 주제가 Growing up into Christ 이다보니...
내 자신을 돌아보는 묵상을 많이 하게 되고 있고...
해서 블로그가 자꾸만 '개인적인' 것들로 채워지고 있다.

@ 제 블로그가 요즘 따분하다고 느껴지는 분이 계시면요, 코스타를 blame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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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긴 생각, 짧은 글 | 2010.01.27 06: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블로그에 글을 매일 하나씩 쓰기 시작한지 거의 2년 가까이 되어간다.
대충 1년 10개월쯤 되지 않았나 싶다.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무엇이었던가.
내 생각을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 내 생각을 좀 더 알려야 하는 사람들과 내 생각을 나누고자 한 것이었는데...

요즘은 public space에 있다보니,
누가 들어오는지도 잘 모르겠고...
누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내가 정말 마음 속에 두고 있는 생각이나 말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낼 수 없다는 한계를 더 많이 느끼게 된다.

언제까지 이걸 계속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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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글들이 뜬구름 잡는 것 같아졌다?

긴 생각, 짧은 글 | 2009.10.08 14:0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갑자기 내 블로그의 글들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로 채워졌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계신다.
사실 그렇다.

내가 내 내면의 생각들을 깊이 정리하고 있는 와중이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풀어낼 용기와 힘이 좀 달리는 느낌이다.

아마 다음주, 혹은 그 다음주 쯤 되면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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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긴 생각, 짧은 글 | 2009.04.16 06:40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최근들어 갑자기 내 블로그 방문자가 확 늘어서...
무지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지난주 화요일에는 거의 800명에 육박하는 방문자가 있었는데...

뭔가 search engine에서 클릭될만한 keyword가 있어서... 그래서 많은 이들이 들어오게 된걸까..
뭐 contents가 확 좋아졌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대충 작년 4월 초에 처음으로...
매일 블로그에 하나씩 생각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김교신 선생의 '공개 일기'에 영향을 받은바가 컸다.

지난 1년간, 휴일, 휴가, 학회, 수양회 등 특별한 일들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하나씩 생각을 올릴 수 있긴 했는데...

'내 자랑' 혹은 '내 자신을 표현'하는 블로그가 아닌,
다른이들에게 묻고 싶은 것을 쓰고,
다른이들에게 질책들을 것들을 나누고,
다른이들을 통해 배우는 것을 기록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컸었다.

그런데...
부담이 화악~ 밀려오면서... 오... 이러다 이거 문 닫아야 겠네... 하는 생각이...
뭐 방문자 수는 이러다 좀 잦아들겠지... 하는 소박한 '소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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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긴 생각, 짧은 글 | 2008.10.15 06:2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은규형제의 꼬임에 빠져 시작한 블로그.

언젠가 부터는 내 생각도 좀 더 잘 정리하고,
내가 하는 고민과 묵상들 생각들과 경험들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서 매일 쓰기 시작했었다. (휴일 제외)

하면서...
에이, 설마 이렇게 매일 쓰는게 며칠이나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4월 초부터 그렇게 했으니 벌써 6개월 동안이나 그렇게 할 수 있었다.

어떤 경우엔 묵상과 생각이 넘쳐나서 하루에 다 쓰지 못하고 며칠에 나누어 쓰기도 하고...
그럴 경우엔 여러날 것을 미리 써놓는 경우도 있다.

내가 얼마나 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직까는 좀 더 할 수 있는 것 같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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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된 글쓰기

긴 생각, 짧은 글 | 2008.08.20 03:25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지난주 개인성경공부를 하면서, 나름대로 정리하고 생각한 것 가운데 하나는...
내가 '글쓰기'를 좀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었다.

블로그에 단편적인 생각들을 쓰고 하지만....
좀 더 연구하고 묵상을 한, 체계적인 다소 긴 분량의 글들을, 적어도 한달에 한두개 정도는 쓰는 것이다.

이 결심들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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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긴 생각, 짧은 글 | 2008.05.01 06:06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블로그에 글을 계속 쓰다보니,
내 생각을 정리할 곳이 있어서 좋고, 나를 care 하는 사람들이 나에대한 생각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고... 참 괜찮다.

나는 늘 생각이 얕고, 철안든 강아지 같이 번잡스러운데, 이렇게 하니까 내 자신을 비추어 보게도 되고,
내가 글을 쓴는 방식이나 말을 하는 방식의 한계도 보게되고,
여러가지로 배우게 된다.

아니, 그런데 도대체 내 블로그에는 누가 들어오는거야?
하루에 방문자가 50-60명 많으면 70명이 넘기도 하는데...
내가 하루에 2-3번 들어오니까, 그거 빼면 나머지는 누굴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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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ness of Knowing Him

긴 생각, 짧은 글 | 2008.03.16 12:58 | Posted by 목수의 졸개 woodykos
내 아내가 어제 blogging을 시작했다.
http://mnrji.tistory.com/

내가 생각하기에 (내 아내는 동의하지 않지만 ^^)

내 아내는 로마서 12:1 성향의 사람이고,
나는 로마서 12:2 성향의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일에 자꾸만 치이고 늘 supercharge 된 듯 보이고... 그렇게 되다가...
내 아내를 보면 주님을 더 깊이 알고 있고 함께 앉아 있는 마리아를 보는 마르다가 된 것 같이 느낀다.

It's so~ great to have her as my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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